
생분야 범죄에 대한 시민 제보를 받고 있다. 결정적인 증거와 함께 범죄행위 신고·제보로 공익 증진에 기여하는 경우, 최대 2억 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.
A씨와 B씨 등 일당 3명을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. A씨는 공인중개사도 아닌 중개보조원으로 공인중개사 단체 'D회(20개 업체)'를 조직, 2000만~3000만 원의 가입비를 낸 경우에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단톡방에서 비회원과 공동중개한 회원들에게는 6개월간의 거래정지를 주도했다. 그는 해당 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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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13:39:20